2008년 06월 20일
레이싱걸 당구대회의 멍청한 여자해설_정혜란

새벽에 티비시청중에 했던 방송....
킬링타임 및 패션 좀 봐둘까 해서 봤는데....
중간중간 계속 들리는 멍청한 여자해설가의 발언....
해설가 라는 칭호를 주기도 사치다....
정혜란 이란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몇몇 싫다는 포스팅이 보이기에 본인도 한번 적어볼까 한다.
제발 상식있는 여자(남자로만 해도 상관없다_성역활때문에 억지 캐스팅은 더욱 멍청한 제작자로 보인다)를 캐스팅해 주시길....
# by | 2008/06/20 03:08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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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로 데려온건 아니잖아요. 감초 역이지.
그냥 귀엽게 봐줄수도 있을텐데.
레이싱서킷복장 입고 나온 걸들 보면서 훌륭한 해설을 원하십니까.
해설은 남자 옆에 한명 더 있잖아요.
하지만 기본적인 인간성과 최소한 자신이 몸담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쯤은 출현료를 받는 자의 기본적인 상도덕아닐까요?
감초로서, 더욱 맛깔스런 진행을 위한 보조자로서 역활을 충실히 했다고는 보이지 않더군요.
이미지는 다른분의 포스팅을 캡쳐한것이고 하단의 코멘트가 저의 생각입니다.
3회 외국인과 썩어서 하는 외국 여자들은 좀 급조한 ..
아무튼 너무 행복해요
도대체 옆에서 몇번을 말해주는데도 귓등으로 흘리는척도 안하고 바로 속어사용하고
정말 멍청하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엄청나게 기본적인 예의라는게 심각히 결여된듯 하더군요
정말 괜히 저까지 부끄러운 듯한 느낌 ㅡㅡ;